|NCR(상하지)|
예전에는 먹지를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ncr지 라는 종이로 대체되었다.
감압지라고도 한다. 2장 혹은 3장 종이를 겹쳐서 사용하며 맨위에 글씨를 볼펜 등으로 쓰면 아래종이에 글씨가 배겨나오는 원리이다. 여러장의 종이도 사용가능하며 아래로 갈수록 희미하게 된다
즉, 복사지 없이 여러장의 복사가 가능한 종이로 압력에 의해 발색하는 발색재가 한쪽만 칠한 것과 양쪽에 칠한 것이 있다.
계약서, 거래명세서 등에 쓰이며 맨위의 종이를 상지, 중간 종이를 중지, 매아래 종이를 하지라고하며 백, 적, 청, 황색등이 있다. 상하지 라고도 불린다